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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내성 예방, 항생제는 감기약이 아닙니다.
  • 작성일2020-11-16
  • 최종수정일2020-11-17
  • 작성자항생제내성관리과
  • 연락처043-719-7533
  • 1,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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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내성예방, 항생제는 감기약이 아닙니다.

항생제 내성 예방 수칙 알아보기



'항생제는 우리 세균성 질환을 치료해 주는 아주 중요한 존재'

-하지만, 항생제의 오남용으로 인해 항생제에 내성이 생긴 슈퍼박테리아가 생긴 사실 알고 계시나요?



2050년이 되면 기존 항생제로 치료할 수 없는 슈퍼박테리아 때문에

전 세계에서 1년 기준 1000만명이 사망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영국정부 발표 Jim O'Neill 보고서)

-OECD 평균과 한국 항생제 사용량 비교(출처: OECD Health Statistics 2020)

 (2014년) OECD 19.9, 한국 31.7

 (2018년) OECD 18.6, 한국 29.8



이를 바탕으로 계산해보면 2050년에는 무려 3초에 한명씩 사망

그 말인 즉, 암으로 죽는 사람보다 슈퍼박테리아로 죽는 사람의 수가 더 많다.(영국정부 발표 Jim O'Neill 보고서)

- 그렇다면 이 항생제 내성을 예방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항생제 내성 예방 수칙

1. 의사가 처방한 경우에만 항생제를 사용한다.

2. 의사에게 항생제 처방을 요구하지 않는다.

3. 처방받은 대로 방법, 기간을 지켜 복용한다.

4. 감염예방수칙 준수(손씻기, 예방접종 등)



11월 셋째주는 WHO에서 지정한 항생제 내성 인식 주간

- 이제는 우리 모두가 항생제 내성 예방 수칙을 지켜야 할 때입니다.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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