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이렇게 대처하세요’
  • 작성일 2026.01.29
  • 최종수정일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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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이렇게 대처하세요’


 - 국내·외 최신 연구 결과 등을 반영한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 개정 발표

 - 생존 사슬에서 전문소생술과 소생 후 치료를 하나의 고리로 통합하고, 재활 및 회복을 추가

 - 영아 가슴압박 시 구조자 수에 상관없이 ‘양손 감싼 두 엄지 가슴압박법’ 사용 권고

 - 심장정지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을 주제로 한 ‘응급처치’ 분야 신설

 



  · 행사 : 『2025년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 개정 발간』 건강 브리핑

  · 일시 : 2026년 1월 29일 (화) 10:30

  · 장소 : 질병관리청


질병관리청과 대한심폐소생협회는 국내·외 최신 연구 결과 등을 반영한 「2025년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이번 개정에서는 생존 사슬을 통합·단순화하고 재활 및 회복을 추가했으며, 영아 가슴압박 시 구조자 수에 상관없이 ‘양손 감싼 두 엄지 가슴압박법’을 사용할 것을 권고했다.


또한 여성 심장정지 환자의 자동심장충격기 적용, 익수 환자 대응, 소생 후 치료, 교육 및 실행 분야 등을 개정하고 심장정지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을 주제로 한 응급처치 분야를 신설했다.


질병관리청은 개정 사항을 유관기관과 대국민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 심폐소생술 교육자료와 현장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개정 사항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현장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질병관리청 임승관 청장이 한국 심폐소생술 개정에 따른 건강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 사진 ① 2025년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 개정 발간 건강 브리핑에서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 개정안에 대해 발표하는 질병관리청 임승관 청장

 

대한심폐소생협회 정성필 교수가 건강브리핑 현장에서 개정된 심폐소생술을 설명하고 있다.

   * 사진 ② 2025년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 개정 발간 건강 브리핑에서 발표하는 대한심폐소생협회 황성호 이사장


여성 AED 부착법 시연

   * 사진 ③ 기본소생술 교육에서 자동심장충격기 패드 부착 위치와 사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교육관

 

대한심폐소생협회 이창희 교수가 영아 기도 이물질 응급처치(하임리히) 시연하고 있다.

  * 사진 ④ 신생아소생술 교육에서 영아 가슴 밀어내기 시행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교육관


질병관리청 임승관 청장이 한국 심폐소생술 개정에 따른 건강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 사진 ④  2025년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 개정 발간 건강 브리핑에서 가이드라인 개정안에 대해 발표하는 질병관리청 임승관 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