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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2월 18일, 정례브리핑)
  • 작성일2020-02-18
  • 최종수정일2020-05-21
  • 담당부서중앙방역대책본부 총괄팀
  • 연락처043-719-9064
  • 29,049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2월 18일, 정례브리핑)



□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20년 2월 18일 오전 9시 현재, 추가 확진환자 1명을 포함해 31명 확진, 8,277명 음성, 957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국내 신고 및 관리 현황 (2.18일 09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


구분

총계

확진환자

검사현황

격리중

격리해제

소계

검사 중

결과 음성

2.18.(화)

09시 기준

9,265

31

9,234

957

8,277

21

10*

2.17.()

09시 기준

8,171

30

8,141

408

7,733

21

9

전일대비

증감

+1,094

+1

+1,093

+549

+544

0

+1


* 12번째, 14번째 격리해제 대상자는 16시 통계에 반영 예정


 ○ 새로 확인된 31번째 환자는 의료기관(OO병원, 대구 수성구)에 2월 7일부터 입원치료 중 2월 10일경부터 발열이 있었다고 하며,


  - 2월 14일 실시한 영상 검사상 폐렴 소견을 확인하여 항생제 치료 등을 실시하던 중, 2월 17일 대구 수성구 보건소를 방문하여 실시한 진단검사 결과 2월 18일 확진되어, 현재 국가지정입원치료 병상(대구의료원)에 격리입원 중이다.


  - 환자는 2019년 12월 이후 현재까지 외국을 방문한 적이 없었다고 진술하였으며, 감염원, 감염경로와 접촉자에 대해서는 즉각대응팀, 관할 지자체가 함께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 또한, 12번째 환자와 14번째 환자는 증상 호전 후 실시한 검사 결과 2회 연속 음성이 확인되어 금일부로 격리해제 된다. 이에 따라, 격리 해제 대상자는 총 12명(38.7%)으로 늘어난다.


□ 29번째, 30번째 확진 환자에 대한 역학조사 경과도 안내하였다.


 ○ 29번째 확진 환자의 감염원인 조사를 위해 환자의 증상 발현일 이전 2주간(1월 20일~2월 4일)의 행적을 토대로 조사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 환자는 증상 발현일 이전에 노인종합복지관, 기원 등을 이용한 것으로 확인되어, 해당 시설 이용자 등을 중심으로  의심 증상 여부, 해외 여행력 등을 조사 중이다.


 ○ 30번째 확진 환자의 접촉자는 현재까지 20명이 확인되었고, 접촉자에 대해서는 자가격리 등 조치 중이다.


  - 환자는 2월 6일경 기침, 오한, 근육통 증상이 발생하였으며, 증상 발현 1일 전부터 격리 시점까지 의료기관, 약국 등을 방문하였으며, 방문한 장소 및 접촉자에 대해 추가 조사 중이다.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의료기관 환자가 발생했을 경우 지자체 및 의료기관의 초동대처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아직 확진 환자가 발생하지 않은 지자체에서도 의료기관이나 시설 등에서 환자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지역내 격리병원·시설, 의료인력, 이송수단 등을 실제 활용 가능한 수준으로 준비하고 사전 점검을 철저히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의료진 또한 신종 감염병의 특성 때문에 지속적으로 대응 지침 등이 개정되고 있는 만큼 중앙방역대책본부의 지침과 발표 내용 등에 관심을 가지고, 최신 정보와 사례 정의 등에 따라 진료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금번 코로나19 발생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며, 지역사회 감염이 확인된 국가나 지역의  방문객, 의료기관,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감염예방 수칙 준수를 거듭 당부했다. 


 ○ 최근 14일 이내 중국 등 지역사회 감염이 확인되고 있는 국가나 지역을 방문한 경우,


  - 가급적 외부 활동을 자제하고, 손씻기 및 기침예절을 준수하는 한편, 입국 후 14일간은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기침, 인후통, 호흡 곤란 등) 발현 여부를 면밀히 관찰하면서,


  - 증상 발현 시에는 반드시 관할 보건소, 지역 콜센터(☎지역번호+120) 또는 질병관리본부 상담센터(1339)로 먼저 연락하여 상담을 받은 뒤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줄 것을 강조하고, 이 경우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가급적 자차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보건복지부 누리집 (www.mohw.go.kr, 상단배너 '선별진료소 운영 의료기관 명단보기'), 질병관리본부 누리집 (www.cdc.go.kr, 상단배너 ‘선별진료소’)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 국민 행동수칙 >

 

최근 14일 이내 중국 등 지역사회 감염 확인 국가·지역을 방문한 경우

 

가급적 외부활동 자제

손씻기, 기침예절 준수

발열, 호흡기 증상 시 관할 보건소, 지역 콜센터, 1339상담센터 상담 후 선별진료소 방문 (방문시 가급적 자차를 이용하고, 반드시 마스크 착용)



○ 의료기관들은 호흡기 질환자를 진료할 때는 반드시 마스크 등 보호구를 착용하고, 환자의 여행력, 의심환자 접촉력 등을 문진 시 반드시 확인하며, 필요시 우선 격리 후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는 등 선별진료 절차를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 의료기관 행동수칙 >

 

호흡기 질환자 진료시 마스크 등 보호구 착용

의심되는 호흡기 질환자 내원 시 선별진료 철저 (여행력 문진 및 DUR 활용 등)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감염이 의심될 경우 관할 보건소로 신고



○ 일반 국민은 병문안 등 불필요한 의료기관 방문을 자제하고, 각 의료기관이 실시하고 있는 면회객 제한 등 감염관리 조치에도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또한, 손씻기, 기침 예절 준수,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마스크 착용, 의료기관 방문 시 해외 여행력 알리기 등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가 중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 꼭 기억해야할 4가지 감염병 예방수칙 >

 

비누로 30초 이상 꼼꼼하게 손씻기

기침할 땐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기

기침 등 호흡기 증상 시 마스크 착용하기

의료기관 방문 시 해외여행력 알리기


이 보도자료는 관련 발생 상황에 대한 정보를 신속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한 것으로, 추가적인 역학조사 결과 등에 따라 수정 및 보완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붙임> 1.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2. WHO 통계 참고자료
           3.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수칙
           4. 자가격리대상자 및 가족·동거인 생활수칙
           5. ‘여행력 알리기’ 의료기관 안내 포스터
           6. 감염병 예방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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