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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자원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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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개체 자원은행

소개

매개체 자원은행은 현재 (20.12.16) 까지 질병관리청 매개체분석과에서 수행하는 감시 및 조사 연구를 통해 국내·외에서 채집된 주요 질병 매개체인 모기, 파리, 바퀴, 진드기와 매개 동물인 설치류 등을 분류 및 동정 후 표본화하고 채집일시, 채집지역, 채집자 등의 정보를 DB화하여 소장하고 있다.
또한 모기 4종 (Aedes albopictus, Aedes togoi, Culex pipiens, Culex tritaeniorhynchus), 파리 1종 (Musca domestica), 바퀴 3종 (Periplaneta fuliginosa, Blattella germanica, Periplaneta americana), 진드기 2종 (Heamaphysalis longicornis, Leptotronmidium pallidum) 등 주요 감염병 매개체를 사육실에서 지속적으로 계대 사육하며 곤충 자원을 유지 및 확보하고 있다. 이러한 자원들은 자체 연구에 활용할 뿐만 아니라 국내·외 연구기관, 학교, 언론기관 등에서 연구 및 홍보를 위해 요청할 경우 분양하고 있다.


감염병매개체 자원이 보존되어 있는 표본실 내부사진입니다.
그림 1. 감염병 매개체 표본장 및 전시

감염병 매개체 사육실 전경 사진입니다.
그림 2. 감염병 매개체 사육실 전경

현황

현재 확보된 표본 자원은 주로 모기 중심으로 2020년까지 표본실에 수장된 매개체 표본자원은 모기 48종 17,133점을 비롯해 진드기, 벼룩, 바퀴, 파리, 기생벌 등이다. 계대 사육 중인 매개체의 분양은 매년 20건 이상으로 주로 모기류를 분양을 하고 있다.


매개체별 사육 현황 (좌측 : 모기) 매개체별 사육 현황 (우측 : 바퀴)
그림 5. 종류별로 사육되고 있는 사육실 내부 (좌측 그림: 모기, 우측 그림: 바퀴)

향후 계획

향후 감염병 매개체 자원은행의 체계적인 운영 및 활성화를 위해, 매개체 자원은행 운영규정 및 관리지침 등을 제정하고 또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국내·외 매개체 자원을 확보하여 감염병 매개체 연구의 활성화를 통한 감염병 방제에 기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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