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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접종 기간 단축! 코로나19 예방접종 '추가접종'의 모든 것!(백신 브리핑, 11.17.)
  • 작성일2021-11-19
  • 최종수정일2021-11-22
  • 담당부서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 홍보관리팀
  • 연락처043-null-null
  • 조회수1,415

【 다운로드 바로가기(웹하드) 】
http://rainbowpr.iptime.org:4777/fbsharing/RLqlZRRp
※ 본 영상은 교육 및 참고 자료 목적에 한하여 사용이 가능하며, 기타 상업적인 홍보 목적으로 게시/확산할 수 없습니다


🔊 추가접종 기간 단축! 코로나19 예방접종 '추가접종'의 모든 것!(백신 브리핑, 11.17.)


📌 추가접종 간격 단축에 따른 부작용이나 안정성 우려는 없는지?(03:41)
📌 추가접종 간격에 대해 각각 차등을 둔 이유는?(05:25)
📌 추가접종률을 제고할 질병청의 대책이 있다면?(07:29)


✔ 브리핑 요약영상을 통해 코로나19 '추가접종' 정보를 확인하세요!

코로나19 예방접종으로 앞당기는 일상회복,
우리 모두 함께 '단계적 일상회복'을 향해 나아갑니다


#더안전한_더나은일상 #우리에게다시

#코로나19 #단계적일상회복 #예방접종 #방역수칙
#방역 #예방 #백신 #질병관리청 #질병청 #KD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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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41 [Q1] 추가접종 간걱 단축에 따른 부작용이나 안정성 우려는 없는지?
05:25 [Q2] 추가접종 간격에 대해 각각 차등을 둔 이유는?
07:29 [Q3] 추가접종률을 제고할 방대본의 대책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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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7.(수) 14:10, 질병관리청


예방접종전문위원회 권고에 따라 현재 기본접종 완료 후 6개월로 되어 있는 추가접종 간격을 60세 이상 고령층, 요양병원 등을 포함한 감염 취약시설의 대상자,

의료기관의 종사자 그리고 기저질환자 등은 4개월로 단축하고, 50대 연령층과 우선접종 직업군에 대해서는 5개월로 단축하여 시행하겠습니다.
이러한 결정은 최근의 역학상황에 대한 분석과 또 백신별 항체가 분석 및 국외 사례 등을 근거로 전문가 자문, 위원회 심의를 거쳐서 결정하였습니다.
우리나라는 예방접종이 78.4%로 높은 수준이지만, 상반기에 우선 접종한 고령층의 접종완료자를 중심으로

기본접종 완료 4개월 이후부터 돌파감염의 증가세가 뚜렷해지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또한, 델타 변이 바이러스에 대해 백신의 중화능이 감소하고, 접종완료 후에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항체가가 감소하여 추가접종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요양병원 등 감염 취약시설 중심으로 돌파감염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서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가 증가하고, 의료대응체계의 부담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본격적인 겨울철이 시작되어 감염 위험이 더욱 증가하는 것에 대비하기 위해

60세 이상의 고위험군 등 추가접종 간격을 4개월로 단축하여 12월까지 추가접종을 완료하고자 합니다.


참고로 추가접종을 가장 많이 실시한 이스라엘의 실제 접종사례 분석 결과를 보면,

접종 후 12일이 경과한 추가접종 완료자는 기본접종만 받은 기본접종 완료자에 비해서 확진율은 10분의 1로

그리고 중증화율은 20분의 1로 감소하는 것을 보고하였습니다. 또한, 화이자 백신의 추가접종 부작용은 기존의 2차 접종과 유사한 것으로 보고하고 있습니다.


이번 추가접종 간격 단축을 통해서 12월까지 추가접종 대상자의 규모가 총 1,378만 4,000명으로 확대되었으며,

현행의 6개월 기준에 대비해서는 819만 명이 추가되었습니다.
요양병원 그리고 의료기관 등 자체적으로 접종을 시행하는 기관은 오늘부터 바로 4개월의 단축기간을 적용하여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며,

보건소의 방문접종팀 등의 방문접종이 필요한 감염 취약시설은 일정을 조정하여 접종을 신속하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전예약을 통해서 개별접종을 하시는 분들은 저희가 접종이 가능한 시기의 2주 전부터 안내를 드릴 예정이며, 사전예약 누리집을 통해 예약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또한, 신속한 접종을 원하시는 분들은 11월 22일부터 잔여백신을 이용해서 추가접종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Q. 추가접종 간걱 단축에 따른 부작용이나 안정성 우려는 없는지?

A;(최은화 예방접종전문위원장) 추가접종을 하였을 때 기본접종보다 이상반응이 증가하는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추가접종을 하였을 때는 두 번째 접종했었을 때에 비해서 이상반응 발생률이 비슷한 정도이다.’라고 이미 보고된 바 있습니다.
이번 권고사항으로 인해서 추가접종과 기본접종 간의 접종간격이 5개월 또는 4개월로 앞당겨지는,

단축하게 되었는데 이렇게 단축이 되었을 때 이상반응이 증가한다는 보고는 아직까지 없습니다.
그 예로 일단 미국 국립보건원에서 2차 접종 후 3차 접종의 간격을 12주로 하였었을 때 백신의 안전성과 유효성에 차이가 없다는 것을 근거로

기본접종 후 추가접종 간의 최소 접종간격은 12주로 결정한 바 있습니다.

더불어,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에게는 기본접종이 완료된 후 4주째부터 예방접종을 하였을 때 이상반응이 증가되지 않았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추가 백신접종 간격을 4개월 내지는 5개월로 앞당겼을 때 크게 문제될 것이라고 생각되지는 않는다는 것이 예방접종전문위원회의 전문가 검토 사항이었습니다.
더불어서 우리나라 이외에도 헝가리와 그리고 벨기에에서도 4개월 접종, 그러니까 기본접종 후 4개월이 경과된 후에 접종을 하고 있으며,

이스라엘에서는 5개월이 경과된 후에 기본 추가접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아주 우리나라의 추가접종 단축이 예외적인 상황이라고 볼 수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상입니다.


Q. 추가접종 간격에 대해 각각 차등을 둔 이유는?

A. (최은화 예방접종전문위원장) 일단 위원회에서 추가접종 간격을 4개월로 단축한 대상은 60세 이상의 고연령층과 그리고 감염 취약시설의 입소·입원 또는 종사자분들

그리고 고위험군에게 4개월로 앞당겼는데, 이분들인 경우에는 대부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으신 경우가 대부분이고,

국내 그리고 영국의 자료에서 아스트라제네카 기본접종 후에 예방접종 감소하는 정도가 mRNA 백신에 비해서 더 현저하게 떨어진다는 그런 보고가 있으며,

또한 연령을 구분하였을 때 나이가 많을수록 예방접종 효과가 더 현저히 떨어진다는 그런 보고가 있고,

또 이 연령층은 예방접종 효과가 감소함에 따라 위중증 또는 사망의 위험이 높기 때문에 접종간격을 단축시킴으로써 더 적극적으로 보호해야 될 대상으로 결정한 바 있습니다.
그에 비해서 50세 연령은 추가접종 간격을 6개월에서 5개월로 앞당기는 정도로 했었을 경우에도

이스라엘의 연구 결과에서 본 바와 같이 5개월 후에 접종 예방효과가 증가될 수 있다, 추가접종으로 인해서. 그 근거로 해서 결정했습니다.
즉, 다시 요약해서 말씀드리면 60세 이상은 연령, 고연령으로 인해서 중증 감염과 사망의 위험이 높은 데다가

우리나라에서는 대부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받으신 분이라서 아마도 상대적으로 접종 예방효과가 더 낮은 상태에서

시간이 경과됨에 따라서 예방접종 효과가 더 감소하였을 것을 고려해서 접종간격을 4개월로 단축하여 권고하였습니다.


Q.추가접종률을 제고할 방대본의 대책이 있다면?

A.(정은경 질병관리청장) 현재 60세 이상 고위험군 중에 추가접종 대상자 중에 접종률이 20%가 안 되는 좀 낮은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크게 60세 이상 고령층이 현재 세 그룹으로 설명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먼저, 첫 번째는 2월부터 접종을 시작한 요양병원, 요양시설, 노인시설과 같은 감염 취약시설의 고령층 어르신들, 종사자들에 대해서는

현재 병원단위의 접종 그리고 또 보건소의 방문접종으로 가능하면 11월 안으로 집중 접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오늘 접종간격 주기가 단축이 되었고, 이런 것을 근거로 해서 신속하게 추가접종을 진행해서 위중증이나 집단발병을 막을 예정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요양병원과 또 보건소가 집중적으로 접종을 이달 안에 시행하겠다는 말씀드리겠고요.

또, 병원에 입원해 계신 입원자, 입원 환자분들, 굉장히 기저질환이 많고 고령이시기 때문에

이것은 단순한 감염 예방이 아니라 생명을 보호하는 접종이라고 생각하고 반드시 참여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종사자들께서도 가장 취약하고 고위험의 어르신들을 돌보기 때문에 추가접종에 응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두 번째 그룹이 75세 이상 어르신으로 화이자 접종으로 상반기에 접종을 완료하였습니다.

상당히 기간이 4~5개월 정도가 경과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달, 다음 달에 집중적으로 접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아무래도 고령층이시다 보니까 개별 예약을 하셔야 되고 의료기관을 방문하셔야 되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자체와 협력해서 7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는 개별적으로 추가접종을 안내하고 예약을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상반기에는 저희가 예방접종센터에서만 접종을 했지만 지금은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을 하기 때문에 인플루엔자 접종받으셨던 가까운,

평상시 다니셨던 그런 의료기관에 예약하셔서 반드시 받아주시기를 요청드리고 예약에 대한, 또 접종에 대한 지원을 지자체와 충분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이 60~74세 어르신들입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상반기에 1차, 하반기에, 7~8월에 2차 접종을 하신 분들입니다.

앞서 위원장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조금 더 델타나 항체가가 낮은 것으로 평가를 하고 있고,

돌파감염률도 약간 높은 것으로 보고가 되고 있어서 반드시 예방접종을 받아주시기를 바라고요.
아직까지는 대부분 접종하시고 4개월이 도래하는 시점이 12월입니다.

그래서 12월에 한 700만 명 정도가 4개월에 도래하기 때문에 11월 남은 2주 정도에 예약을 하시고 12월부터 순차적으로 접종을 진행하도록 적극 안내하도록 하겠습니다.


<마무리 말씀>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단계적 일상회복을 지속적으로 이행하고, 또 단계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위중증 환자를 줄이기 위한 그런 노력이 가장 중요하고,

이를 위해서는 60세 이상의 고령층에 대한 보호가 가장 중요합니다.
최근의 한 5주간의 사망자를 분석한 결과 전체 사망자의 약 62%가 60대 이상의 미접종군에서 사망을 하셨습니다.

현재까지 접종률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 60세 이상에서 접종을 받으시지 않은 대상은 약 8% 정도 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는데,

8% 정도 되는 미접종자에서 60%의 사망자가 발생한 것입니다.
아직까지 접종을 받지 않으신 고령층 어르신들께서는 기본접종을 꼭 받아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두 번째는 오늘 보고드린 것처럼 델타 변이로 인한 면역 감소 그리고 또 기간이 경과함에 따라서 면역의 효과가 감소하고,

또 고령층의 경우에는 면역의 형성이나 면역의 지속이 젊은 성인보다는 낮게 평가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추가접종의 간격을 4개월로 단축하고, 또 mRNA 백신으로 추가접종을 통한 위중·사망을 예방하고자 합니다.
특히, 요양시설 등 집단생활 하시는 분들께서는 반드시 11월 안에 추가접종을 꼭 받아서 생명과 또 건강을 보호해 주실 것을 요청드리고,

또 이런 고령층을 돌보고 계시는 종사자들께서도 반드시 추가접종을 받아 고령층을 보호해 주시기를 요청드리겠습니다.
저희 방역당국에서도 신속하게 백신을 공급하고, 또 안전한 예방접종이 될 수 있도록 의료계와 협력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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