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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9.22
- 최종수정일 2026.09.22
- 담당부서 대변인실
- 연락처 043-719-7781
방역과 안전한 일상을 위해, 감염병 위기 사회대응 포럼 개최
- 질병청-한국보건사회연구원 공동 개최, 코로나19 사회대응 비판적 검토 및 미래 팬데믹 대비 감염병 위기 시 사회대응 방향 모색
· 행사 : 26년 제1차 감염병 위기 사회대응 정례포럼
· 일시 : 2026년 9월 21일(월)
· 장소 :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
【관련 국정과제】 84-5. 감염병 위기 대응체계 개선
코로나19는 감염병 위기가 건강뿐 아니라 교육과 돌봄, 경제활동 등 국민의 일상과 사회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줬습니다.
질병관리청은 한국보건사회연구원과 함께 보건·의료, 법, 경제, 사회,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코로나19 당시 사회적 거리두기 등 사회대응 정책의 성과와 한계를 돌아보고, 미래 감염병 위기에 필요한 대응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앞으로는 감염병 확산을 막는 것과 함께 국민의 기본권과 일상, 사회적 영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전문가와 현장의 의견을 실제 정책과 대응 매뉴얼에 반영해 보다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사회대응 체계를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 감염병 위기의 ‘사회대응’이란?
- 감염병 위기에서는 환자를 치료하고 감염 확산을 막는 방역·의료 대응뿐 아니라 교육과 돌봄, 경제활동 등 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도 함께 살펴야 합니다.
- 코로나19 당시 시행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교육·돌봄 조정 등이 대표적인 사회대응으로, 앞으로는 방역 효과와 사회적 영향을 함께 고려할 수 있는 대응체계를 마련해 나갈 계획입니다.
※ 코로나19의 경험에서 무엇을 살펴보나요?
- 사회적 거리두기가 사회·경제에 미친 영향과 함께 기본권 제한, 사회보장제도 변화, 학생 교육 등 분야별 대응의 성과와 한계를 살펴봅니다.
- 이를 바탕으로 미래 감염병 위기에는 중앙정부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현장의 역할, 사회적 취약계층 보호까지 고려한 지속가능한 대응 방안을 모색합니다.
"코로나19의 경험을 돌아보고, 방역 효과와 국민의 일상을 함께 고려하는 사회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 사진 ① 감염병 위기 사회대응 포럼에서 환영사하는 질병관리청 임승관 청장

* 사진 ② 질병관리청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공동 개최한 감염병 위기 사회대응 포럼에서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