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영역
- 작성일 2026.10.23
- 최종수정일 2026.10.23
- 담당부서 대변인실
- 연락처 043-719-7781
질병관리청-감염병혁신연합(CEPI) ‘팬데믹 대비 엔진’ 부대행사 개최
- 인공지능(AI) 기반 백신개발로 미래 팬데믹 대비 강화
- 한국형 팬데믹 대비 엔진 구축 계획 공유
· 행사 : 질병관리청-감염병혁신연합(CEPI) ‘팬데믹 대비 엔진’ 부대행사
· 일시 : 2026년 10월 21일 (수)
· 장소 : 서울 마곡 코엑스 컨벤션센터
새로운 감염병이 발생했을 때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백신을 신속하게 개발할 수 있는 준비가 중요합니다.
질병관리청은 감염병혁신연합(CEPI)과 함께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백신 개발 전략을 공유하고, 한국형 팬데믹 대비 엔진(K-AI PPX) 구축 계획과 국제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병원체 분석부터 백신 후보 설계와 임상시험 예측까지 AI를 활용하는 연구개발 체계를 발전시키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협력 확대를 위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앞으로도 국제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백신 신속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다음 감염병 위기에 더욱 효과적으로 대비해 나가겠습니다.
※ 감염병혁신연합(CEPI)은 어떤 기관인가요?
- 감염병혁신연합(CEPI)은 신종 감염병에 대비하기 위한 백신 연구개발과 국제협력을 추진하는 국제 연합체입니다.
- 이번 행사에서는 AI를 활용한 팬데믹 대비 전략과 새로운 감염병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100일 미션’을 소개했습니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백신 신속 개발 기반을 마련하고, 국제사회와 함께 미래 감염병 위기에 대비합니다."

* 사진 ① 임승관 청장이 질병관리청-감염병혁신연합(CEPI) '팬데믹 대비 엔진' 부대행사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 사진 ② 임승관 청장이 질병관리청-감염병혁신연합(CEPI) '팬데믹 대비 엔진' 부대행사에 참석해 발표를 경청하고 있다.

* 사진 ③ 임승관 청장이 질병관리청-감염병혁신연합(CEPI) '팬데믹 대비 엔진' 부대행사에서 주요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